안녕하세요.. 사장님 비롯하여 영동공업(주) 가족분들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1989년이전에 부산 학장동 영동공업사 때 근무해던 소이영 이라고 합니다.. 어린 나이에 (20대초반) 영동공업사에 입사하여 추억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그시절 따듯하게 대해주시던 사장님 ,부장님 그리고 김종수 과장님 많이 부족한 저를 보살펴 주셨는데 한번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가끔 즐거웠던 그시절이 많이 그립기도 합니다.김종수,김수용,허정배,안득호, 함인수,장사덕,김종필,최정용,류종석님등...많은분들이 생각 납니다 이렇게 큰회사로 번창한 영동공업(주) 회사가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영동공업(주)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